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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MTi.net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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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잠시 휴식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4 Jan 2009 15:03: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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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MTi.net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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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잠시 휴식 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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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계획</title>
			<link>http://emti.net/blog/tz/335</link>
			<description>&lt;P&gt;2009년이 시작된지도 벌써 4일째다. 매년 이맘때면 새로운 계획을 정하고 한해에 대한 목표들을 정하곤 했는데 작년에는 바빠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런거 없이 그냥 살았던 것 같다. 뭐 어찌되었던 올해는 아래와 같은 계획을 세워봤다.&lt;br /&gt;&lt;br /&gt;1. 검색이라는 영역에 대한 집중&lt;br /&gt;&amp;nbsp; 작년에 검색이라는 영역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사실 맛만 본 것 같다. 그래서 올해는 검색이라는 도메인에 집중해서 경험, 기술, 학습에 집중하기로 했다. 그래서 기초 학문으로는 검색에 쓰이는 자료구조, 통계학, 랭킹에 필요한 대수학등을 다시 공부하고 기존에 나와있는 검색 엔진 분석, 나만의 검색엔진 개발등 엔진에 관한 학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의 서비스에 대한 랭킹 튜닝, 독자적인 검색서비스에도 도전해보고 싶다.&lt;br /&gt;&amp;nbsp; 그리고 대용량 데이터 연동, 대규모 분산 처리등 기존에 관심있던 분야는 내년 목표로 미루기로 했다. 다할 수 없지 않은가 선택과 집중이다 (물론 최소한은 할 건 다 한다)&lt;br /&gt;&lt;br /&gt;&lt;br /&gt;2. 보다 사람답게 삶의 질을 높히자&lt;br /&gt;&amp;nbsp; 매년 삶의 질을 높히자고 계획해 조금씩 좋아지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우선 올해는 보다 재대로 된 집으로 이사, 살림살이 구색 좀 보다 갖추는것으로 시작해 패선, 나 자신의 꾸미는것에 좀 신경써서 꼬라지 좀 챙기고 이사 이후에 요리를 다시 시작해서 먹는것, 청소 등 집 꼬라지 좀 신경써서 딱봐도 깔끔한 삶(?)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할 생각이다. &lt;br /&gt;&lt;br /&gt;&lt;br /&gt;3. 여행&lt;br /&gt;&amp;nbsp; 지난해 부끄럽지만 첫 비행기를 타봤다면 올해는 첫 해외 여행이다. 첫 타겟은 누나가 있는 미국이다.&lt;br /&gt;&lt;br /&gt;&lt;br /&gt;4. 매년 들어가는 계획&lt;br /&gt;&amp;nbsp; 뭐 다들 그렇겠지만 매년 들어가지만 잘 안되는 계획들이 있는데 나한테는 외국어공부(영어,일본어), 운동등이 그러한데 올해도 한번해보자.&lt;br /&gt;&lt;br /&gt;&lt;/P&gt;</description>
			<author> (점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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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Jan 2009 14:59: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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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년 개인적인 5대 뉴스</title>
			<link>http://emti.net/blog/tz/334</link>
			<description>&lt;P&gt;1. 작은고모 돌아가심&lt;br /&gt;&lt;br /&gt;&amp;nbsp; 가장 최근에 있었던 큰일이라 그런지 몰라도 개인적인 큰 뉴스라고 한다면 고모생각이 젤 먼저 난다. 결국 납골당에 모셔지는 마지막까지 함께 하지 못한 미안함과 내년에 설에 다시 가기로 했던 약속했을때의 아팠던 작은 고모의 마지막 모습이 계속 생각이 나지만 그동안 아파서 고생한걸 생각하면 지금은 아프지 않는 곳에 있다는게 어찌보면 다행이라 생각도 된다. &lt;br /&gt;&lt;br /&gt;2. 졸업 + 다음 입사 &lt;br /&gt;&amp;nbsp; &lt;br /&gt;&amp;nbsp; 올해 내 주변 상황에 가장 큰 변화는 4년동안 다녔던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인으로 첫발을 다음이란 회사와 함께 시작하게 된일이다. 신분자체가 학생에서 사회인으로 변하게 되었고 금전적인 상황까지 바뀌게 되었으니 이 모든게 나의 주변을 변경 시킨것이다. &lt;br /&gt;&lt;br /&gt;3. 검색 분야에 대한 도전 &lt;br /&gt;&lt;br /&gt;&amp;nbsp; 학교에서는 전공이라는 것이 있드시 사회에서도 내가 일하고 밥벌이 할 수 있는 부분이란게 존재하는데 나는 검색이라는 새롭고 낫선 분야에 도전하게 되었다. 솔직히 말하면 다른부분은 평소에 해오던 것들이라 금방 익숙해지거나 잘 할 수도 있을 가능성이 많았지만 그럼 금방 질릴것 같다는 생각이 있어서 처음해보는, 평소에 하지 않는 것을 선택하게 되었다. 물론 이쪽 분야가 진입하기 어렵고 높은 기술력을 요하다보니 희소성도 있다.&lt;br /&gt;&lt;br /&gt;4. 새로운 사람 &lt;br /&gt;&lt;br /&gt;&amp;nbsp; 환경이 바뀌다 보니 새로운 사람을 많이 만나게 되었다. 사람이란게 사회적 동물이다보니 이런 새로운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은 중요한데 이는 항상 어렵고 날 두렵게 하기도 한다. 올해는 특히 특별한 사람을 만났는데 짧은 1년 동안 우여곡절도 힘든일도 있었다. 그래도 함께 하면 재미있고 부끄럽지만 그냥 좋았다. 단지 내 욕심히 과하고 내가 부족한 점이 안타까울뿐이다. 2009년 올해는 어떻게 될까? &lt;br /&gt;&lt;br /&gt;&lt;br /&gt;5. 친구 커플의 결혼 및 출산&lt;br /&gt;&lt;br /&gt;&amp;nbsp; 정말 사람 앞일이란게 한치 앞도 모른다는게 이런걸 두고 말하는 것 같다. 2007년 힘들게 3명이서 졸업준비하고 대회준비하고 인턴, 취업준비, 대학원진학 준비를 하면서 지냈는데 그중 2명이서 올해 결혼하고 지난 11월경에는 이쁜 딸까지 가졌다. 덕분에 첨으로 결혼식 사회도 봐보고 이것저것 새로운 경험을 해봤던것 같다. 나도 하고 싶네...쩝...&lt;br /&gt;&lt;br /&gt;&lt;br /&gt;이외도 주식투자도 해보고 서비스 오픈도 해보고 경마장도 가보고 제주도도 가보고 (비행기도 처음 타봤네)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던 한 해였다. 이제 2008년도 가고 새로운 2009년이 시작했다. 올해도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로운 일들이 많이 있을까?&amp;nbsp; 걱정반, 기대반이다..&lt;/P&gt;</description>
			<author> (점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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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Dec 2008 14:23: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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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원이</title>
			<link>http://emti.net/blog/tz/333</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mti.net/blog/attach/1/1047333720.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746&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mti.net/blog/attach/1/1199433543.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746&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br /&gt;내 친구 완소 딸래미 채원이 &lt;br /&gt;&lt;br /&gt;이제 50일 되었다.&lt;br /&gt;&lt;br /&gt;아직 이렇게 작은데 좋고 싫음이 정확한 아이&lt;br /&gt;&lt;br /&gt;가끔 허공에다 멍 때리고&lt;br /&gt;&lt;br /&gt;아기면서 코도 골면서 잠도 자고 &lt;br /&gt;&lt;br /&gt;어떻게 보면 은묵이 닮았고, 어떻게 보면 지연누나 닮았고&lt;br /&gt;&lt;br /&gt;으음 신기해..&lt;br /&gt;&lt;br /&gt;잘 먹고 잘 자고 엄마 아빠 안 힘들게 잘 자라줬으면 좋겠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근데 어쩌나 삼촌이 못났네?</description>
			<author> (점비)</author>
			<guid>http://emti.net/blog/tz/3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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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Dec 2008 00:49: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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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고 싶은데 할 수 없는 그 말</title>
			<link>http://emti.net/blog/tz/332</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mti.net/blog/attach/1/1278020876.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4&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br /&gt;&lt;br /&gt;말하고 싶은데 할 수 없는 그 말...&lt;br /&gt;&lt;br /&gt;답답허다&lt;br /&gt;&lt;br /&gt;그래도 확실한건 아직까진 누구도 널 대신 할 수는 없는것 같어&lt;br /&gt;&lt;br /&gt;</description>
			<author> (점비)</author>
			<guid>http://emti.net/blog/tz/3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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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Dec 2008 00:00: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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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에서의 기업인수</title>
			<link>http://emti.net/blog/tz/331</link>
			<description>&lt;P&gt;한화 &quot;대우조선 인수대금 할부로 하자&quot;&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06&amp;amp;newsid=20081223184204741&amp;amp;cp&quot;&gt;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06&amp;amp;newsid=20081223184204741&amp;amp;cp&lt;/A&gt;=&lt;br /&gt;&lt;br /&gt;뭐 인수할때 저렇게 합의하에 진행 할 수도 있지만 시너지라는 효과에 대해 생각도 없는 기업이 그냥 대충 생각없이 덥썩 물은거 같아서 참 안타깝다. 포스코가 만약 인수 했다면 시너지효과는 높아지고 국가적으로도 엄청난 이익이 되었을텐데 말이다. 자금의 유동성문제 때문에 할부로 해준다고 한다면 차라리 포스코에게 선심이나 쓰지. 왜 한화에 우선권을 줬냐?&lt;br /&gt;&lt;br /&gt;채권단이나 국가에서 좀 생각을 하고 우선권을 줬으면 좋겠다. 생각해봐도 포스코정도면 시너지 좋고, 회사도 믿음직하니 할부나 할인이라도 좀 해서라도(나중에 받을수 있게 해놓는다던지) 인수대상자로 선정했으면..&lt;br /&gt;&lt;br /&gt;사실 우리나라에서만 그런지 몰라도 큼직한 인수건을 보면 정말 단기적으로 생각하고 대충 생각해 인수대상자로 선정할때가 좀 있다. 대표적인 예가 쌍용차. 기술도 후달리는 상하이차가 돈 좀 쥐었다고 기술력 좀 있었던 쌍용차를 싸게 인수 했는데 지금은 이러고 있다.&lt;br /&gt;&lt;br /&gt;&lt;br /&gt;&quot;상하이차, 쌍용차 노조 구조조정 거부시 &#039;철수&#039;&quot;&lt;/P&gt;
&lt;P&gt;&lt;A href=&quot;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07&amp;amp;newsid=20081223165310849&amp;amp;cp&quot;&gt;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07&amp;amp;newsid=20081223165310849&amp;amp;cp&lt;/A&gt;=&lt;br /&gt;&lt;br /&gt;사실상 기술은 이미 다 빼간거고 유지비도 비싸고 인건비 비싼 국내에서 만들어 팔아봤자 이득볼것도 없고, 애초에 노린건 기술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우선대상자로 뽑아놓은 걸 보면 참... 뭐 상황이 좋지 않았다고 생각이 되지만 좀더 장기적으로 국가에 도움이 되게끔 해보지.&lt;br /&gt;&lt;br /&gt;다시 경제 상황이 좋지 않다. 이번에도 도산하는 기업이 많겠지. 이번에는 좀 재대로 되어서 나중에 10년뒤에는 달랐으면 좋겠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짜증이 나서 막 그냥 나오는대로 쓰긴했는데 암튼 답답하다.&lt;/P&gt;</description>
			<author> (점비)</author>
			<guid>http://emti.net/blog/tz/331</guid>
			<comments>http://emti.net/blog/tz/331#entry331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Dec 2008 22:19: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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